가까운 사이일수록 지켜야 할 대화의 태도
관계에서 오는 상처는 대개 ‘말’에서 시작됩니다. 그러나 좋은 관계 역시 ‘말’에서 다시 시작될 수 있습니다. 오늘은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지키기 어려운, 건강한 대화의 태도를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. ‘너 때문에’ 대신 ‘나는’으로 말하기 “너 때문에 힘들어” 대신 “나는 그때 서운했어”라고 말해 보세요. 상대를 탓하는 말은 방어를 부르지만, 내 감정을 말하는 문장은 대화의 문을 엽니다. 주어를 ‘나’로…